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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로, 미래로, 거룩함으로” 다함께 외치며 파회 제111회 총회, 정영교 총회장 체제로 새 회기 출발
355건의 헌의안을 36시간 만에 처리한 제111회 총회가 교단 화합과 교회 부흥, 거룩성 회복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항존직 정년 연장과 여성 강도권 헌법개정은 모두 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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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건의 헌의안을 36시간 만에 처리한 제111회 총회가 교단 화합과 교회 부흥, 거룩성 회복을 향한 첫걸음을 내딛었다. 항존직 정년 연장과 여성 강도권 헌법개정은 모두 부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