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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집 · 2026.09.24 격주간 온라인 교계신문 예장 포커스, 독자에게 인사드립니다
매체소개

교회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
예장 포커스를 소개합니다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 교단의 목회자와 장로, 성도, 그리고 교회를 사랑하는 모든 분을 위한 격주간 온라인 교계신문입니다.

오늘날 교회 소식은 넘쳐나지만, 믿고 읽을 만한 소식은 오히려 귀해졌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말이 사실처럼 퍼지고, 교회의 아름다운 이야기는 조용히 묻히기도 합니다. 예장 포커스는 이런 때에 교회를 향한 시선을 바로 세우고자 합니다. 소문이 아닌 사실로, 비난이 아닌 책임 있는 말로, 무엇보다 교회를 세우는 마음으로 교계를 바라보겠습니다.

2주발행 주기
온라인발행 방식
3독자와의 약속

총회와 노회, 교단의 소식을 정확하게

예장 포커스는 총회와 노회의 주요 소식, 교단의 정책과 인사 소식을 정확하게 전합니다. 교단의 결정이 왜 내려졌고 교회 현장에 어떤 의미가 있는지를 성도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 드리겠습니다.

개혁주의 전통 위에 선 신학과 강단

신학과 강단의 자리도 소중히 여깁니다. 개혁주의 신학과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의 전통 위에서 설교와 신학 칼럼, 교리 해설을 싣고, 말씀으로 교회를 세우는 강단의 수고를 함께 나누겠습니다.

묵묵히 복음을 지키는 현장으로

화려한 곳보다 묵묵히 복음을 지키는 현장에 주목하겠습니다. 지역의 작은 교회를 찾아가고, 목회 현장의 고민과 열매를 들으며, 부흥회와 수련회, 국내외 선교와 구제의 소식을 전하겠습니다. 교계의 인물과 신앙 서적, 성도들의 간증도 지면에 담아 신앙의 풍성함을 함께 누리고자 합니다.

또한 독자 여러분의 목소리를 기다립니다. 논단과 시론, 독자 기고를 통해 교회를 향한 다양한 생각이 건강하게 오가는 공론의 장이 되겠습니다.

예장 포커스가 지키려는 것

예장 포커스는 독자 여러분께 세 가지를 약속드립니다.

예장 포커스의 세 가지 약속 첫째, 사실에 충실하겠습니다. 확인된 사실만 보도하고, 잘못이 있으면 정직하게 바로잡겠습니다.

둘째, 교회를 세우겠습니다. 교회의 부족함을 외면하지 않되, 그 목적이 허물을 드러내는 데 있지 않고 교회를 새롭게 하는 데 있음을 잊지 않겠습니다.

셋째, 개혁주의 신앙과 장로교 정치의 원리를 지키겠습니다. 시대의 흐름에 휩쓸리지 않고, 성경과 우리 교단이 고백해 온 신앙의 기준 위에서 판단하겠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만나는 교단 소식

예장 포커스는 2주에 한 번, 온라인으로 발행됩니다. 종이 신문을 기다리지 않아도 스마트폰과 컴퓨터로 언제 어디서나 교단 소식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목회자는 사역의 참고로, 장로님들은 교회 섬김의 길잡이로, 성도들은 교회를 더 깊이 이해하는 창으로 예장 포커스를 활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독자와 함께 만들어 가는 신문

신문은 기자가 쓰지만, 좋은 신문은 독자가 만듭니다. 여러분의 교회에 전하고 싶은 소식이 있다면, 함께 나누고 싶은 은혜와 생각이 있다면 언제든 예장 포커스의 문을 두드려 주십시오. 한 편의 제보와 한 줄의 격려가 교회를 바라보는 시선을 더욱 새롭게 합니다.

교회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 — 예장 포커스가 여러분 곁에서 그 시선이 되겠습니다. — 예장 포커스
예장 포커스는 교회 소식 제보와 논단·시론·독자 기고를 언제든 환영합니다. 여러분의 교회에 전하고 싶은 소식, 함께 나누고 싶은 은혜와 생각을 보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