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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1건 · 최신순
- 목회
40일 천국잔치 6일째, 다음세대가 강단을 채운 새벽
나눔과섬김의교회, 10일 새벽 영아부·유치부 가족 특송에 이어 ‘주의 길을 준비하라’ 말씀… 목회자가 어린이들을 축복하며 11월 15일까지 여정 이어가
- 사설
‘법대로’ 외치며 결과 승복은 유보… 당선무효 기자회견, 스스로 무너뜨린 논리
전승덕 목사·지동빈 장로의 10월 29일 기자회견을 녹취와 총회선거규정 제30조에 비춰 검증했다. 규정에 없는 처리 기한을 근거로 ‘직무유기’를 단정했고, 증거는 추정과 전언에 머물렀으며, 법원행이 빠른 해결이라는 전제도 성립하기 어렵다.
- 특집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 대구 8개 노회 목회자 한마당… 대경노회 우승기 품었다
제29회 대구지역 8개 노회 목회자 친선체육대회가 10월 29일 대구복합스포츠타운 시민체육관에서 열렸다. 반년 넘게 손발을 맞춘 준비위원회의 촘촘한 팀워크 속에 예배부터 시상식까지 하루 일정이 순조롭게 이어졌다.
- 칼럼
받고 싶은 대로, 계산 없이 — 선대(善待)의 신앙
황금률은 상대가 아니라 나에게서 시작된다. 받을 것을 계산하지 않고 원수에게까지 베푸는 선대는, 은혜를 모르는 자에게도 인자하신 아버지를 닮는 일이다.
- 칼럼
몸은 성령의 전, 할매의 잔소리를 말씀으로 다시 듣다
웃음으로 전해진 '할매 선지자'의 건강 10계명은 결국 "너희 몸은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는 말씀으로 이어진다. 물·아침·잠·절제·분노·서두름을 성경의 빛 아래 다시 읽는다.
- 노회
대구 8개 노회 목회자 체육대회 D-14, 준비 막바지 — 축구 승부차기 신설, 사모·어르신 번외경기도
10월 29일 대구 시민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제29회 대회 개최. 대진표 확정, 59개 교회가 대회 책자 광고 협찬으로 힘을 보탰다.
- 노회
'지혜 한 스푼' 나눈 동대구노회 목사회·교육부 연합수련회, 울산서 개막
증경총회장 이승희 목사 강사로 나서 설교와 '진실토크: 지혜 한 스푼'을 진행… 시찰별 탁구대회로 이어지는 1박 2일 일정.
- 인물
독주를 멈추고 합주를 배우는 교회
김현중 목사의 《교회는 하나님 나라의 오케스트라다》는 교회를 오케스트라에 빗대어 공동체의 조율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한두 시간이면 읽을 수 있는 분량이다.
- 노회
대구수성노회 제59회 정기회 개최… 박민열 목사 안수·강도사 5명 인허
대구수성노회가 6일 대구북성교회당에서 제59회 정기회를 열고 개회예배와 성찬식, 목사안수·강도사인허식을 진행했다. 최봉우 목사는 아멘교회 원로목사로 추대됐다.
- 노회
대구중노회, 설립 40주년 맞아 몽골 선교센터부터 오사카 수련회까지 기념사업 이어간다
6월 체육대회와 9월 몽골 허스오양가 선교센터 설립예배에 이어, 10월 6일 감사예배 및 음악회와 12~14일 오사카 노회원 수련회가 예정돼 있다.
- 특집
대구중노회, 설립 40주년 감사예배·음악회 열고 ‘다가올 40년’ 비전 다짐
대구중노회가 10월 6일 대구동부교회당에서 설립 40주년 기념 감사예배 및 음악회를 열고, 지난 40년의 은혜에 감사하며 앞으로 40년의 비전을 함께 그렸다.
- 사설
예장합동 제111회 총회 파회 후 부총회장 낙선 후보 2인, ‘당선 무효 이의서’ 제출
전승덕 목사·지동빈 장로가 선거규정 위반을 이유로 당선 무효를 요구했다. 무효화에는 임원회 2/3 이상 결의가 필요하고, 파회 후 무효가 확정된 전례는 찾기 어렵다.
- 인물
죽음과 맞바꾼 신앙, 일사각오 주기철 목사
13세 소년의 성탄절 교회 첫걸음에서 평양 경찰서 지하실까지, 신사참배를 끝내 거부한 순교자의 생애를 막내아들 주광조의 시선으로 따라가다
- 칼럼
설교가 끝난 뒤, 나는 그 말씀대로 살고 있는가
“용서하십시오, 사랑하십시오, 믿으십시오.” 수없이 전한 목회자가 강단에서 내려와 가장 먼저 마주한 것은 자기 자신을 향한 질문이었습니다.
- 목회
길 위의 예배자들, 로드(ROAD) 찬양단이 열어 가는 지역교회 연합의 새 길
자전거 라이딩 중 지촌교회당에서 시작된 찬양이 장터로 이어졌다. 청도 동부시찰 다섯 목회자가 꾸려 가는 로드(ROAD) 찬양 선교회의 사역과 총회에 던지는 울림을 짚었다.















